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덕성 당진읍’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김덕성 당진읍'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3.28 · 문화·교육 · 임아연

    도심지역 쓰레기 불법투기에 골머리 읍면연두순방

    …될 수 있도록 규제를 풀어 주길 바란다. 남준우 당진3동 주민자치위원장 당진읍이 1·2·3동으로 분동된 이후 지금까지 당진3동 주민센터의 위치를 모르는 주민이 많다. 홍보 차 주민화합 잔치를 계획하고 있는데 약 25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줬으면 한…

  2. 2001.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손으로 가려운 데 긁고 내 발로 걷는 일이..." - 김덕성씨

    …” 3년전 교통사고로 전신마비된 아들 대신 손발이 되어 살아가는 아버지 김덕성씨 “어느날 맞게 될 지 모르는 우리 자신의 모습, 장애인에게 벽 허물었으면…” 언덕위의 하얀 집. 당진읍 운학리 김덕성(58세) 이장님이 자신의 집을 이르는 말이다. 당진중…

  3. 1999.09.06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읍 운학리, 당진중 울타리 정비

    당진중학교 울타리 말끔히 정비해줘 당진읍 운학리 당진읍 운학리(이장 김덕성)가 가시철망과 잡목으로 우거졌던 당진중학교 울타리를 말끔히 정비해 학교 분위기는 물론, 오가는 주민들에게 환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운학리는 지난 1일 마을기금 3백여만원을 …

    당진시대
  4.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학리 첫 경노잔치 열어

    [당진] 당진읍 운학리(이장 김덕성, 지도자 송병언)가 지난 17일 마을노인들과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푸짐한 경노잔치를 열고 화합을 다졌다. 중교리에서 운학리로 분구된 이래 처음으로 열린 이날 경노잔치에서는 지체장애인으로서 90이 넘은 노모를 정성껏…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