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 노인들 이웃 위해 수익금 ‘쾌척’
…의 작업장을 무료로 임대해 주며 함께 이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는 박화자(석문면 통정리·73) 씨는 “일을 하다 손가락이 잘려 나간 적도 있었는데 항상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고 있다”면서 “힘든 일도 많지만 보람 있고 뿌듯함이 더욱 크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김명자 석문'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의 작업장을 무료로 임대해 주며 함께 이 사업을 펼쳐나가고 있는 박화자(석문면 통정리·73) 씨는 “일을 하다 손가락이 잘려 나간 적도 있었는데 항상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고 있다”면서 “힘든 일도 많지만 보람 있고 뿌듯함이 더욱 크다”고 말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