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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김석준 씨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김석준 씨가'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보나된장의 장독간과 김명순 대표 “된장으로 작은 나눔 실천”

    …다고 한다. 친정 어머니는 어릴적 꿈을 이루었다고 하셨다. 만약 김명순 씨가 나중에 몸이 아프거나 더 이상 못할 경우는 기부할 생각이라고 한다. 어릴 때부터 몸에 익어온 근면은 조금도 그를 가만히 있게 하지 않는다. 요즘은 깻잎을 담그는 때라면서 비닐…

  2. 2011.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놀면서 항상 바쁜 사람, 봉사자 이명우 씨] “봉사는 자신 위한 것, 건강과 웃음 생겨”

    …소소리(회태) 이명우(65) 씨는 슬하에 2남2녀를 두고 있다. 이명우 씨가 봉사를 하게 된 것은 1989년 어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자손들이 못하는 일을 염습 봉사자들이 하는 것을 보면서부터다. “어머니께서 나를 보고 이런 궂은 일을 하라고 그러시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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