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역경 이기고 10년 만에 산에 오른 김흥태 씨
…쪽에 보인다. 그곳을 지나 100m쯤 더 가면 오른쪽 첫 번째가 김흥태 씨가 사는 곳으로 당진시 합덕읍 덕평로 43번지다. 문을 열고 웃으며 맞이하는 모습에서 과거의 고통을 찾기는 쉽지 않다. 김흥태 씨는 18세 때부터 무엇을 만드는 것에 재미를 붙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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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김석준 씨가'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쪽에 보인다. 그곳을 지나 100m쯤 더 가면 오른쪽 첫 번째가 김흥태 씨가 사는 곳으로 당진시 합덕읍 덕평로 43번지다. 문을 열고 웃으며 맞이하는 모습에서 과거의 고통을 찾기는 쉽지 않다. 김흥태 씨는 18세 때부터 무엇을 만드는 것에 재미를 붙이…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5명에게 고기 나눔 봉사를 하시다가 지금은 50명이 됐어요.” 김재백 씨가 1회에 나누는 고기의 양은 25명분으로 한 달에 30kg씩 5년이면 돼지 20마리를 독거노인들에게 나눈 셈이다. 김 씨는 부인 전화자(49) 씨와 함께 덕산에 있는 신생원(고…
2012.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휘버스의 정운찬, 노래하는 순례단의 순으로 이어졌다. 또 가수 김종환 씨가 등장해 무대를 장식했다. 스님들과 당진지구 사제단, 수도자들과 참여한 각 단체장이 무대에 올라 서로 손을 잡고 ‘사랑으로’ 노래를 불러 마지막 무대를 장식했다. 전야제에 이어…
2012.03.12 · 지역사회 · 우현선
김석준 씨는 “가장 감명 깊게 읽었던 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항상 <성 프란치스꼬의 잔 꽃송이>를 떠올린다. 감수성 풍부했던 고등학교 시절에 읽은 책이어서 일까, 수십년이 지난 지금도 김 씨에게 <성 프란치스꼬의 잔 꽃송이>는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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