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스는 주민의 발이다”
…라고 말했다. 하루에 들어오고 나가는 버스의 시간을 줄줄이 외우고 있는 김진숙(62)씨는 “버스 승객이 없다고 해서 운행하지 않는다는 것은 옳지 않다”며 “버스는 승객이 많은 구간도 있고 적은 구간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병원과 시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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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김진숙 단일화'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말했다. 하루에 들어오고 나가는 버스의 시간을 줄줄이 외우고 있는 김진숙(62)씨는 “버스 승객이 없다고 해서 운행하지 않는다는 것은 옳지 않다”며 “버스는 승객이 많은 구간도 있고 적은 구간도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김씨는 “병원과 시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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