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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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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환 당진군의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1998년

10건 · '김천환 당진군의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12.23 · 정책·행정 · 유종준

    이사람/김천환 군의회예산결산 특별위원장..

    김천환 당진군의회예·결산 특별위원장 “소모성 예산 대폭 줄이고 주민사업에 중점” 98년도 당진군의회 정기회에서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에 선임된 김천환 의원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은 만큼 빚없는 군이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물론 가…

    당진시대
  2. 1998.12.21 · 정책·행정 · 유종준

    김천환 / 당진군의회 예·결산 특별위원장

    …빚없는 군 되도록 노력 홍보 효과없는 군보·주민계도지 폐지해야 98년도 당진군의회 정기회에서 예산결산 특별위원장에 선임된 김천환 의원은 “가장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은 만큼 빚없는 군이 되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물론 가뜩이나 부족한 예산…

    당진시대
  3. 1998.1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회 현장중계

    …만사업 군이 들러리 선 것 아닌가”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열린 제60회 당진군의회 임시회 군정질의에서 쟁점으로 떠오른 사안은 당진화력의 항만사업에 뛰어들기 위해 당진군과 당진트랜스포트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당진해운(주)에 관한 사항과 지난 10월 단행된…

    당진시대
  4. 1998.11.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군 지난해 안쓴 예산 326억

    …산편성시 수요예측 및 사업시기 등에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당진군의회 김천환 결산검사위원이 밝힌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당진군 예산 현액(당해년 예산+전년도 이월액) 1천437억6천만원중 74%인 1천63억5천만원이 집행되고 나머지 326억…

    당진시대
  5. 1998.08.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형식적인 의결이다” 의원들 발끈

    …안 조정할 시간없다는 군 태도 성토 “의회무용론 행정이 부추기고 있다” 당진군의회(의장 이기흥) 의원들은 당진군이 상정한 군 조직개편안을 놓고 군 담당부서와 마찰을 빚었다. 의원들은 이번 임시회가 시작된 지난 26일 조례안 심사에 들어가기 직전 의사진…

    당진시대
  6. 1998.08.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실과 업무보고 받아

    당진군의회 제57회 임시회 규제개혁위원회 설치조례안 반려 당진군의회가 지난 7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제57회 임시회를 갖고 각 실과 및 직속 기관사업소장의 업무보고와 함께 각종 조례안을 심의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3기 의회가 의장단…

    당진시대
  7. 1998.06.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군의회 의장단 선거 윤곽 드러나

    의장후보에 성기문·이기흥의원 부의장후보에 김명선·김성권·김천환 의원 자민련지구당 개입 움직임에 비자민련 계열 의원들 “지방자치 훼손” 강력 반발 제3대 당진군의회 원구성이 7월 7일 또는 8일로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1기 의장단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

    당진시대
  8.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을 맡고 있다. 부인 정낙순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었다. 송악면 / 김천환 “다시 얻은 영광, 공약 실천해 보답” 4년 의정경험 살려 지역발전에 앞장 이번 선거에서 ‘의지의 인물’로 화제를 뿌린 후보는 단연 송악면 김천환(54세) 당선자이다. 초대…

    당진시대
  9.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김천환 군의원-다시 얻은 영광...

    송악면 김천환 “다시 얻은 영광, 공약 실천해 보답” 4년 의정경험 살려 지역발전에 앞장 이번 선거에서 ‘의지의 인물’로 화제를 뿌린 후보는 단연 송악면 김천환(54세) 당선자이다. 초대의원으로 활동한 뒤 재선에 실패, 3년간의 재야(?)생활 끝에 당…

    당진시대
  10. 1998.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지사 출마 없었던 일로

    국민신당 송영진 위원장 강종환 현의원과 김천환 전의원의 맞대결로 굳어질 듯 했던 당진군의회 송악면 선거구가 중흥리 출신의 전영선씨가 뒤늦게 출사표를 던져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 송악면 선거구는 그동안 강종환 현의원이 의정활동이 부진했다는 평가로 고…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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