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김현풍 전 서울 강북구청장 “고향 후배들에게 내 삶 들려주고 싶어”
… 지내고 최근에는 강연활동에 더욱 많이 나서고 있다. 치과의사였던 그는 강북구청장을 두 차례 지내는 동안 제2의 고향이 되어버린 강북구를 위해 노력했었는데 뜻처럼 잘 되지 않았다. 이제는 정치 인생을 접고 생업이었던 치과 운영에 매진하고 있다. “지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김현풍 강북구청장'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6.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지내고 최근에는 강연활동에 더욱 많이 나서고 있다. 치과의사였던 그는 강북구청장을 두 차례 지내는 동안 제2의 고향이 되어버린 강북구를 위해 노력했었는데 뜻처럼 잘 되지 않았다. 이제는 정치 인생을 접고 생업이었던 치과 운영에 매진하고 있다. “지금…
2007.07.16 · 인물·동정 · 최운연
당진출신의 김현풍 서울 강북구청장이 '우리동네 행복만들기-두번째 이야기'를 펴냈다. 지난 12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출판기념회를 가진 김구청장은 1편을 낸지 7년만에 행복에 대한 여러 가지 이야기를 담은 자전적 에세이집을 출간했다. 우리동네 행복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