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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깊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2년

5건 · '깊이 있는' · 지역사회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건축물 그림 그리는 공무원 이소정 씨 (당진시 건축과 건축허가팀장)“오래된 건축물엔 주민들의 삶이 담겨 있죠”

    …던 남광현 문화재팀장(학예사) 덕에 지역의 역사와 고건축물에 대해 보다 깊이 있게 알게 되면서 새롭게 눈을 떴다. 이소정 팀장은 “문화재팀에서 근무하면서 공소에 대해 알게 됐다”며 “당진토박이 공무원으로서 우리 지역의 예스러운 공소를 많은 시민들에게 …

  2.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0원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매장 앞이 경사가 꽤 있는 오르막길인데 중간에 어르신들이 쉬어갈 만한 공간이 없어 작게나마 공간을 마련해볼까 생각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에서 사업하는 만큼 함께 살아가기에 위해선 주민과 상생해야 한다”…

  3. 2022.04.29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 탐방] 바른마음성장발달연구소 “마음의 안식처…내 마음을 만나는 공간”

    …관이다. 심리치료와 상담을 전공한 석·박사 출신의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는 이곳은 ‘마음의 안식처, 마음의 처방전’을 모토로 운영되고 있다. 특히 음악·미술·놀이 등을 겸비함으로써 예술활동을 통해 마음의 치유를 돕는다. 뿐만 아니라 보다 전문적이고 …

  4. 2022.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지상토론] 무소속 김영애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대표“찾아오는 원도심 테마거리 만들어야”

    …당시 남은 구 군청사 건물에 대해 원도심 상인들이 당진시와 활용 방안을 깊이 논의하고 빈 건물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았어야 했다. 이제라도 원도심을 활성화 시키려면 카페거리로 만들어 젊은이들이 항시 찾아올 수 있는 테마가 있는 거리로 조성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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