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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깊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깊이 있는' · 환경·안전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8.28 · 환경·안전 · 김예나

    당진소방서 방문해 직원 격려

    …했다. 김명선 의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일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2.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가 살아갈 환경은 우리가 지켜요”

    …는 5가지의 탄소중립 365 실천운동을 하고 있다.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과제들로, △일회용컵 대신 개인 컵을 사용하기 △냉·난방기 및 교실 불 끄기 △분리수거 제대로 하기 △음식 남기지 않기 △나무 심기 등이다. 단지 구호에만 그치지 않…

  3. 2021.05.07 · 환경·안전 · 임아연

    ■LNG 선박 항로 준설토 활용 서부두 평택땅 매립 계획 논란“당진흙 퍼다 평택 줄 수 없다”

    … 같은 시기에 함께 준공된다. 대형 선박의 통행을 위해서는 최소 15m 깊이의 수심이 필요하므로 항로 준설이 불가피한 가운데, 당진LNG생산기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는 한국가스공사는 항로 준설토를 어디에 투기할 것인지를 두고 고심하고 있다. 당초 준설토…

  4. 2021.04.02 · 환경·안전 · 김예나

    배수로 유입구에 빠져 사고 발생

    …를 승용차를 타고 오르다 배수로 유입구를 보지 못한 채 160cm 정도 깊이의 빈 공간으로 추락했다. 다행히 운전자 A씨는 안전벨트를 착용한 상태에서 에어백 기능이 작동해 타박상 이외에 큰 부상을 입지는 않았다. 하지만 이번 사고로 인해 차량은 폐차해…

  5. 2021.0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안동권 한전전력구공사 비대책위 사무총장한전 사장은 즉각 사과하라

    …험을 초래하는 대형건설사고까지 일으키고 있다. 당진시민 전체가 사용하고 있는 대형 LNG 관로가 위험지역 지하에 매설되어 있는 데다 공사장 인근에서 땅이 가라앉고 건물이 기울어져 가는 위험천만한 상황이며 한순간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한전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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