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18살에 시집와 60여년 마을 지켜 - 정미면 매방리 이복순 할머니
… 짓는 마음만은 여전하고 정미면 골 깊은 곳에서 내려오는 물은 그때처럼 깨끗합니다.” 이 할머니는 환갑이 지난 아들에 대한 사랑과 여전히 변함 없는 모성애를 드러냈다. “내 아들은 효자예요. 무엇이든 상의해 주고 내 말에 따라 농사를 짓는데 나보다 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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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깨끗 동네'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6.07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 짓는 마음만은 여전하고 정미면 골 깊은 곳에서 내려오는 물은 그때처럼 깨끗합니다.” 이 할머니는 환갑이 지난 아들에 대한 사랑과 여전히 변함 없는 모성애를 드러냈다. “내 아들은 효자예요. 무엇이든 상의해 주고 내 말에 따라 농사를 짓는데 나보다 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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