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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깨끗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4년

3건 · '깨끗 따뜻' · 지역사회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주면서 살아왔던 배달민족으로서 그리고 흰색을 좋아하고 흰옷을 즐겨입었던 깨끗하고 순박한 백의 민족으로 생활하게 한 것이였다. 그러나 최근세에 와서는 “잘 살아보자”는 대명제아래 공업화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획일적으로 기계에 매달리고, 기계에만 의존하다보…

    당진시대
  2.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을 띤다. 2. 언사시(言辭施) 말을 친절하게 한다. 3. 심시(心施) 따뜻한 마음으로 대한다. 4. 안시(眼施) 눈에 호의를 담는다 5. 지시(指施) 물으면 친절히 가르쳐 준다. 6. 장좌시(狀座施) 앉은 자리를 양보한다. 7. 방사시(房舍施) 잠자…

    당진시대
  3. 1994.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애자 박호선씨

    …. 빨래를 해주고 밥을 얻어다 같이 먹기도 했다. 땔감도 긁어다가 방을 따뜻하게 불을 때주며 그야말로 스윗트홈을 이루게 된 것이다. 박호선씨는 50세쯤에 까까머리에서 상투를 틀게 된 것이다. 그때를 생각하면서 입가에 웃음을 머금으며 일생동안 제일 좋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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