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방호구조과 김순영이 추천하는 가슴 뛰는 삶을 살고 계신가요?
…게 살아가는 난민 가족들이 있었고, 우리가 쉽게 생각하고 쉽게 써버리는 깨끗한 물 한방울이 없어 오염된 물을 먹어야만 하는 내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들이기에, 아니면 내가 보지 못한 사람들이기에 그저 그렇구나 라고 책을 덮어버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깨끗 물을' · 환경·안전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03.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게 살아가는 난민 가족들이 있었고, 우리가 쉽게 생각하고 쉽게 써버리는 깨끗한 물 한방울이 없어 오염된 물을 먹어야만 하는 내 친구들이 있었습니다.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들이기에, 아니면 내가 보지 못한 사람들이기에 그저 그렇구나 라고 책을 덮어버리…
2009.03.23 · 환경·안전 · 우현선
…시고 손과 발을 잘 씻기만 해도 황사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다. 자주 물을 마셔 체내에 쌓인 미세먼지를 배출시키고 호흡기의 건조함을 막아주어야 한다. 황사가 실내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 등을 닫아주고 외출 후에는 미지근한 물로 눈을 깨끗이 씻어내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