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청 토지관리과 윤주동 지적관리팀장김영란법과 다산(茶山) 선생
…청탁이나 금품수수 금지라는 입법목적과 취지가 너무도 명백하고 우리사회를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로 만들기 위한 법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일처리에 있어 융통성 없어 민원인을 괴롭게 하거나, 법 시행에 있어 소도둑 대신 바늘도둑 잡는 폐단은 없어야 하겠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깨끗 투명'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탁이나 금품수수 금지라는 입법목적과 취지가 너무도 명백하고 우리사회를 투명하고 깨끗한 사회로 만들기 위한 법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일처리에 있어 융통성 없어 민원인을 괴롭게 하거나, 법 시행에 있어 소도둑 대신 바늘도둑 잡는 폐단은 없어야 하겠다.…
2016.03.11 · 산업·경제 · 임아연
… 농협이 농업인들을 위한 제대로 된 협동조합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우선 깨끗하고 투명한 선거가 이뤄질 수 있도록 농협법이 개정돼야 한다는 것이다. 토론회, 연설 등이 금지돼 ‘깜깜이 선거’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지역농협 조합장 선거 역시 공약과 실력으…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제는 당원과 국민의 손으로 직접 후보를 뽑는 한국정치사의 혁명”이라며 “깨끗하고 투명한 공천과정을 통해 새누리당이 하나 돼 총선 승리를 위해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전 교육부총리를 지낸 황우여 의원과 이인제 최고위원, 이정현 전 최고위원 등이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