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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꽃과 곳에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꽃과 곳에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8.0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미소봉사단 장은희 단장 (신평면 초대리 거주)미소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

    … 평화롭고 아름다운 신평면 초대리에 장은희 씨가 살고 있다. 손수 가꾼 꽃과 나무 하나하나에 정성이 깃들어 있어 풀잎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게 없다. 사람들과 나누고 베풀며 사는 삶이 그저 행복하다는 장은희 씨 얼굴은 찌는 듯한 무더위에도 미소를 잃는 …

  2.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플라워 꽃과 화분으로 마음에 힐링을!

    꽃과 화분으로 마을에 힐링을 주는 ‘힐링플라워’가 지난달 대덕동에 문을 열었다. 힐링플라워에서는 다양한 꽃과 화분들이 마련돼 선물을 준비하는 사람도,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도 설렘과 기쁨을 주고 있다. 힐링플라워를 운영하는 이해미 대표는 아산 출신으로 …

  3.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래어를 섞어쓰고 있는 남한의 언어문화가 유일하게 이들 부부가 서로 다른 곳에서 살았음을 느끼게 하는 분야다. “북한에서도 영어나 한자를 안 배우는 건 아니거든요. 하지만 생활에서 이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잊어버리기 십상이죠. 세계화시대에 외래어를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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