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래어를 섞어쓰고 있는 남한의 언어문화가 유일하게 이들 부부가 서로 다른 곳에서 살았음을 느끼게 하는 분야다. “북한에서도 영어나 한자를 안 배우는 건 아니거든요. 하지만 생활에서 이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잊어버리기 십상이죠. 세계화시대에 외래어를 사용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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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꽃과 곳에서'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래어를 섞어쓰고 있는 남한의 언어문화가 유일하게 이들 부부가 서로 다른 곳에서 살았음을 느끼게 하는 분야다. “북한에서도 영어나 한자를 안 배우는 건 아니거든요. 하지만 생활에서 이용하지는 않기 때문에 잊어버리기 십상이죠. 세계화시대에 외래어를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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