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꽃집, 동백 (읍내동) 신연아 대표 “꽃이 보고 싶을 땐 언제든 동백으로 오세요”
…동하며 꽃가게에서 경험을 쌓았다. 대학 전공도 꽃을 전공하며 말그대로 ‘꽃길’만 걸었다. 꽃을 다루면서 언젠가는 자신의 꽃집을 차리겠다는 목표를 늘 마음에 담아 뒀다고. 한편 지인의 소개로 송악중 역사교사인 원동현 씨를 만났고, 백년가약까지 맺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꽃길 만드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하며 꽃가게에서 경험을 쌓았다. 대학 전공도 꽃을 전공하며 말그대로 ‘꽃길’만 걸었다. 꽃을 다루면서 언젠가는 자신의 꽃집을 차리겠다는 목표를 늘 마음에 담아 뒀다고. 한편 지인의 소개로 송악중 역사교사인 원동현 씨를 만났고, 백년가약까지 맺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