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바라기 꽃길...
광활한 소들강문 한복판에 해바라기 꽃이 만발했다. 우강면 내경2리(이장 유재천) 주민들이 지난 봄, 여름내내 꽃묘를 붓고 1㎞가 넘는 마을길에 정성껏 심어 가꾼 해바라기가 따가운 초가을 햇살에 나날이 여물고 있다. 비바람에 넘어지면 일으켜 세우고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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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꽃이 다시'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광활한 소들강문 한복판에 해바라기 꽃이 만발했다. 우강면 내경2리(이장 유재천) 주민들이 지난 봄, 여름내내 꽃묘를 붓고 1㎞가 넘는 마을길에 정성껏 심어 가꾼 해바라기가 따가운 초가을 햇살에 나날이 여물고 있다. 비바람에 넘어지면 일으켜 세우고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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