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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꽃이 다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0년

3건 · '꽃이 다시'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바른 후보 선택 기준 - 이병성

    … 필자는 누구 때문에 부끄러운게 아니라 그를 당진군수로 뽑은 당진군민, 다시 말하면 투표권이 없는 청소년들을 제외한 모든 당진군민들이 스스로 부끄러워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민종기군수는 다름 아닌 우리 당진군민들이 군수로 뽑았기 때문이다 그것…

    당진시대
  2. 2010.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청 소설가] 연암 박지원 면천생활 4년

    …로 남기기도 한다. [이곳은 바닷가의 작은 고을로 외지고 일도 간단하여 꽃이 피거나 잎이 떨어질때까지 그다지 바쁘지 않습니다. 차차 몇권의 기이한 글을 엮어 책을 만들까 합니다. 그러나 곤란한 일이 생겨 다시 이 책상자를 끌고 돌아가야할 모양이니 이런…

    당진시대
  3. 2010.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장 김향욱 씨가 추천하는 가장 크고 화려한 꽃짐

    …미치도록 크고 화려한 꽃짐! 그러나 그 꽃짐이 있었기에 새로운 세상으로 다시 들어갈 수 있게 된다. 자연이라는 원초적이면서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잊지 않고 반드시 지키며 살아가야 하는 그 곳으로 말이다. 책이라는 것이 계절을 달리해 읽을 때마다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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