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채송화 장독대
사무실에 장독을 들여다 놓았다. 원치 않게 넓은 사무실을 얻게 되어서 허전한 한 쪽을 채워 놓은 것이다. 크고 작은 장독이 11개, 키대로 앉혀 놓으니 어엿 장독대가 되었다. 장독만으로는 밋밋해 주변에 작은 화분 몇을 기대어 놓았다. 화분에서 잎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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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꽃이 되어' · 지역사회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무실에 장독을 들여다 놓았다. 원치 않게 넓은 사무실을 얻게 되어서 허전한 한 쪽을 채워 놓은 것이다. 크고 작은 장독이 11개, 키대로 앉혀 놓으니 어엿 장독대가 되었다. 장독만으로는 밋밋해 주변에 작은 화분 몇을 기대어 놓았다. 화분에서 잎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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