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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꽃이 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0년

2건 · '꽃이 주는'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아름답게 보인다

    …망스러웠다고 말했고 다른 학생은 말하기를 선생님! 뒷산에 올라가 보니까 꽃이 피고 나비가 날고 새소리도 너무 아름다워서 아주 즐거웠다고 말했다. 똑같은 시간에 똑같은 장소에서 똑같은 산을 보고 느낀 두 학생의 관점이 이처럼 엄청난 생각의 차이를 보였다…

    당진시대
  2. 2010.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⑤ - 순성면 백석리 신창대, 김금순 부부

    …나무들이 잘 자라는 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그리고 얼마 후에는 벚나무에 꽃이 피어나지 않겠어요. 어찌나 신기하고 즐겁던 지요. 그때부터 매년 식목일이 되면 고향집에 나무 심는 일이 연중행사가 되었어요. 그렇게 15년 동안 심은 나무가 1천 그루에 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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