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꽃이 주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꽃이 주는'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을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고함

    …. 도종환 시인은 『흔들리며 피는 꽃』이란 시에서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었나니’라며 인간과 청춘의 방황과 흔들림에 대해 묘사하기도 했다. 다만 중요한 것은, ‘흔들리는 자신에 대한 시선이…

    당진시대
  2. 2013.01.2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작가 갤러리] 화향사시도(花香四時圖), 매화에 빠지다

    …발색이 나올 때까지 색을 입히고 또 입힌다. 이 방법은 그림에 입체감을 주는 효과도 있다. 특히 그의 그림은 자연적, 전통적이면서도 현대 삶에서 필수적인 컴퓨터의 픽셀을 상징하는 망점으로 구성돼 있어 오묘한 느낌을 준다. 망점을 일일이 찍다보니 그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