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인·관광객 위한 사랑방 운영하는 이해순·손영남 부부 (고대면 진관2리)“대문없는 집…언제든지 놀러오세요!”
“분홍 낮달맞이, 붉은 장미, 꽃분홍 꽃잔디, 노란 금계국…. 꽃이 정말 많네요. 들어가서 봐도 될까요?”라는 질문에 “당연하죠”를 외치는 부부가 있다. 바로 고대면 진관2리 손영남·이해순 부부다. 이 부부의 집 앞에는 봄·여름·가을 계절마다 볼 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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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꽃이 주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분홍 낮달맞이, 붉은 장미, 꽃분홍 꽃잔디, 노란 금계국…. 꽃이 정말 많네요. 들어가서 봐도 될까요?”라는 질문에 “당연하죠”를 외치는 부부가 있다. 바로 고대면 진관2리 손영남·이해순 부부다. 이 부부의 집 앞에는 봄·여름·가을 계절마다 볼 수 …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풍선을 오밀조밀 만지자 예쁜 꽃이 되고 팔찌가 됐다. 누군가에게 풍선 아트로 기쁨과 행복을 주는 ‘레인보우 봉사단’이 공동체로 거듭났다. 더불어 최근 벌룬아티스트 2‧3급 전문자격과정까지 수료하며 이제는 재능까지 나누는 강사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2022.01.14 · 문화·교육 · 한수미
… 모란꽃을 사실적으로 그린 24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작가는 꽃이 주는 행복을 느끼고 그 행복 속에서 꿈과 사랑, 향기가 오래도록 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그렸다. 이 작가는 “그림을 보고 많은 분들이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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