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남산공원에 흐드러진 겹벚꽃
“매년 꽃이 필 때면 당진의 남산공원으로 사진 촬영을 떠납니다. 남산공원 외에도 당진의 이모저모를 담기 위해 꽃이 필 때면 당진 여러 곳을 다닙니다. 도심 속 공원인 남산공원은 주민들에게 그늘을 주고, 휴식 공간을 내어주며 종종 행사도 열려 즐거움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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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꽃이 주는'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4.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매년 꽃이 필 때면 당진의 남산공원으로 사진 촬영을 떠납니다. 남산공원 외에도 당진의 이모저모를 담기 위해 꽃이 필 때면 당진 여러 곳을 다닙니다. 도심 속 공원인 남산공원은 주민들에게 그늘을 주고, 휴식 공간을 내어주며 종종 행사도 열려 즐거움을 …
2024.04.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울이 톡톡 터지며 당진을 따뜻한 봄의 색으로 물들이고 있다. 당진에서도 꽃이 개화하면서 봄의 설렘을 한껏 안겨주고 있다. 당진에도 꽃 구경 명소가 있다. 당진천에서 순성까지 이어지는 긴 벚꽃길은 벚꽃이 만개하면 꽃대궐을 이룬다. 최근에는 면천의 골정지…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를 열었다. 한 어르신은 “오래 살고 볼 일”이라며 “내 생일도 기억해 주는 사람들이 다 있어 행복하고 선물상자도 챙겨주니 너무 좋다”고 말했다. 송산사회복지관 정경윤 관장은 “가장 행복해야 할 생일에 혼자 계시는 복지 사각지대의 지역주민들을 발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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