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년 꽃이 필 때면 당진의 남산공원으로 사진 촬영을 떠납니다. 남산공원 외에도 당진의 이모저모를 담기 위해 꽃이 필 때면 당진 여러 곳을 다닙니다. 도심 속 공원인 남산공원은 주민들에게 그늘을 주고, 휴식 공간을 내어주며 종종 행사도 열려 즐거움을 주는 곳입니다. 올해는 겹벚꽃 나뭇가지를 정리해 꽃이 예년만큼 풍성하지 않아 아쉬웠습니다. 남산공원의 지금 모습이 오래 간직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재홍)
※이 사업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1면 사진 공모전으로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