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천 왕벚꽃이 연분홍 꽃잎을 다 떨구고 나면 남산공원의 진분홍 겹벚꽃이 만발한다. 연일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들이 이어지다 지난 18일 봄비가 내리면서 뿌옇던 미세먼지를 깨끗이 씻어내렸다. 다음날인 19일, 오랜만에 맑은 햇살과 푸른 하늘이 펼쳐지면서 겹벚꽃 만개한 남산공원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대덕동 진달래어린이집 원아들도 따스한 봄햇살을 맞으며 남산공원 일대를 산책했다.
임아연 편집부국장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0757

당진천 왕벚꽃이 연분홍 꽃잎을 다 떨구고 나면 남산공원의 진분홍 겹벚꽃이 만발한다. 연일 미세먼지가 가득한 날들이 이어지다 지난 18일 봄비가 내리면서 뿌옇던 미세먼지를 깨끗이 씻어내렸다. 다음날인 19일, 오랜만에 맑은 햇살과 푸른 하늘이 펼쳐지면서 겹벚꽃 만개한 남산공원에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대덕동 진달래어린이집 원아들도 따스한 봄햇살을 맞으며 남산공원 일대를 산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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