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0 · 인물·동정 · 김예나
꽃의 변신은 무죄!
…향이 좋은 꽃을 찌고 말려 뜨거운 물에 넣으면 은은한 향과 색깔이 고운 꽃차가 만들어진다. 꽃차 한 잔은 바쁜 일상의 피로를 풀어주고,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당진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에서는 야생화연구회(회장 구본숙)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달 2일부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꽃차 소믈리에'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5.10 · 인물·동정 · 김예나
…향이 좋은 꽃을 찌고 말려 뜨거운 물에 넣으면 은은한 향과 색깔이 고운 꽃차가 만들어진다. 꽃차 한 잔은 바쁜 일상의 피로를 풀어주고, 마음을 안정시켜준다. 당진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에서는 야생화연구회(회장 구본숙) 회원을 대상으로 지난달 2일부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