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5 글나무 캘리그라피세상 하나뿐인 나만의 손글씨 작품
… 이어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캘리그라피를 그려드리곤 하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때 가장 보람된다”고 덧붙였다. 일상에서 응용하기도 글씨체가 독특해 당진시민들이 작품을 보고 많은 관심을 가져준다는 회원들은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힘든 일은 없다고 답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꾸미기 좋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 이어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캘리그라피를 그려드리곤 하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하실 때 가장 보람된다”고 덧붙였다. 일상에서 응용하기도 글씨체가 독특해 당진시민들이 작품을 보고 많은 관심을 가져준다는 회원들은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힘든 일은 없다고 답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