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녀의 사포질이 예사롭지 않다
…고 가만히 접었다는 선미 씨는 전통찻집을 차리는 것이 꿈이다. 지금 그 꿈을 펼치기 위해 아기를 돌봐주며 자금을 준비하고 있단다. 또한 손수 만든 소품들로 전통찻집을 꾸미기 위해 고가구와 옹기도 모으고 있었다. “마당에는 꽃 잔디로 테두리를 하고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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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꿈을 그린'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가만히 접었다는 선미 씨는 전통찻집을 차리는 것이 꿈이다. 지금 그 꿈을 펼치기 위해 아기를 돌봐주며 자금을 준비하고 있단다. 또한 손수 만든 소품들로 전통찻집을 꾸미기 위해 고가구와 옹기도 모으고 있었다. “마당에는 꽃 잔디로 테두리를 하고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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