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탐스럽게 익어가는 빨간 딸기 속에 부푼 꿈은 영글고 - 순성면 아찬리 우광환·윤희자 부부 - 김정진 기자
…어느덧 1천200평 6동의 비닐하우스로 늘어나고 그 안에는 부부의 부푼 꿈을 담은 딸기들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생산된 딸기의 대부분을 직접 판매하고 있다는 우씨 부부. 길가에 위치한 하우스 앞에는 딸기 판매를 알리는 조그만 나무간판이 지나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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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꿈을 담은'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어느덧 1천200평 6동의 비닐하우스로 늘어나고 그 안에는 부부의 부푼 꿈을 담은 딸기들이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다. 생산된 딸기의 대부분을 직접 판매하고 있다는 우씨 부부. 길가에 위치한 하우스 앞에는 딸기 판매를 알리는 조그만 나무간판이 지나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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