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적장애인 용일 씨를 다시 만나다14년 전 처럼 변함없이 해맑은 미소
…할머니 얼굴이 좋아요. 예뻐요”라고 말하는 용일씨는 “할머니께 목걸이를 선물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현재 허리 골다공증이 심해 거동이 불편하다. 손과 발이 되어주는 용일 씨가 1박 2일로 체육대회를 가는 날에는 식사 한 끼 해결하는 것도 힘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꿈을 선물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얼굴이 좋아요. 예뻐요”라고 말하는 용일씨는 “할머니께 목걸이를 선물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현재 허리 골다공증이 심해 거동이 불편하다. 손과 발이 되어주는 용일 씨가 1박 2일로 체육대회를 가는 날에는 식사 한 끼 해결하는 것도 힘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