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 최형일 당진향우회장“‘당진’ 알리는 세일즈맨 되고 싶어”
…그 지글러의 「정상에서 만납시다」라는 책은 그에게 감동을 주었고 정상을 향한 집념을 갖게 해주었단다. “당시에는 해외에 관련된 사업이 대부분이었으니 영어와 일본어공부에 매진했습니다. 정상에서 만나자는 일념 하나로 남들이 기피하는 해외출장을 자청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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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꿈을 향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3.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그 지글러의 「정상에서 만납시다」라는 책은 그에게 감동을 주었고 정상을 향한 집념을 갖게 해주었단다. “당시에는 해외에 관련된 사업이 대부분이었으니 영어와 일본어공부에 매진했습니다. 정상에서 만나자는 일념 하나로 남들이 기피하는 해외출장을 자청해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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