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조롱박 촛대에서 폐품이용 벽걸이 도깨비까지 - 이색 공예인 차종인씨
…더 준다는 거유. 그러니 뭐가 부족해 죽겠다든지 괴로워 죽겠다는 소리는 않는 게 상책이지유. 그랬다가는 도깨비한테 괴로움만 듬뿍 받게 생겼으니까.” 옛사람들의 기막힌 익살과 지혜다. 도깨비를 내세워 어른들은 ‘행복의 비밀’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끝나지 않는' · 문화·교육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 준다는 거유. 그러니 뭐가 부족해 죽겠다든지 괴로워 죽겠다는 소리는 않는 게 상책이지유. 그랬다가는 도깨비한테 괴로움만 듬뿍 받게 생겼으니까.” 옛사람들의 기막힌 익살과 지혜다. 도깨비를 내세워 어른들은 ‘행복의 비밀’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