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아버님이 주신 바나나
논에서 일이 늦게 끝날 것 같다면서 아버님 저녁 걱정을 하는 시댁형님의 전화를 받았다. 내가 차려드리겠노라고 하고 아버님댁으로 향했다. 도착해 방문을 살짝 열어보니 코까지 고시면서 주무시고 계셨다. 얼른 생선찌개를 끓이고 계란찜을 하여 저녁상을 차려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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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끼니 걱정'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6.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논에서 일이 늦게 끝날 것 같다면서 아버님 저녁 걱정을 하는 시댁형님의 전화를 받았다. 내가 차려드리겠노라고 하고 아버님댁으로 향했다. 도착해 방문을 살짝 열어보니 코까지 고시면서 주무시고 계셨다. 얼른 생선찌개를 끓이고 계란찜을 하여 저녁상을 차려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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