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새마을 정신 이어가자”
…물리치는 불씨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소외된 이웃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고 나눔과 배려의 깊은 사랑을 실천해야 할 때”라며 “특히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엄중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나눔과 배려'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물리치는 불씨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소외된 이웃을 내 가족처럼 여기고고 나눔과 배려의 깊은 사랑을 실천해야 할 때”라며 “특히 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에 대해 엄중히 규탄한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