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흙 속에서 피어난 남다른 연꽃사랑 - 김종복
…리 김종복(43)씨는 4년 전부터 연꽃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연꽃을 좋아하기 시작한 후 그의 생활은 연꽃을 빼고나면 할 말이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거의 모든 시간을 연꽃에 투자하고 있다. 절에 가면 스님들에게서 한 두개씩 얻어다 심다보니 연꽃…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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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는 꽃을'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3.11.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리 김종복(43)씨는 4년 전부터 연꽃의 매력에 푹 빠져 살고 있다. 연꽃을 좋아하기 시작한 후 그의 생활은 연꽃을 빼고나면 할 말이 아무것도 없을 정도로 거의 모든 시간을 연꽃에 투자하고 있다. 절에 가면 스님들에게서 한 두개씩 얻어다 심다보니 연꽃…
2003.09.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로잡는 살인미소를 입가에 띄우며, 멋지게 폼을 잡고 서 있는 명실공히 꽃을 든 남자라는 것이다. 두 번째 사진은 10살 때 우리 집 앞마당에서 어머니(최성희), 여동생(이정옥), 남동생(이성종)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45도 정도로 살짝 돌린 머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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