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7] 콩밭에서 있었던 일
…가정과 불우이웃을 생각하며 기뻐하는 것을 보니 나도 너무나 행복했었다. 나는 앞으로 정말 선한 사업에 많은 일을 해야 하지만 그때 일은 두고 두고 내 마음에 남아있어 힘들고 지칠 때 기억에서 꺼내보면 벅찬 감동으로 다가와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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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는 꽃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정과 불우이웃을 생각하며 기뻐하는 것을 보니 나도 너무나 행복했었다. 나는 앞으로 정말 선한 사업에 많은 일을 해야 하지만 그때 일은 두고 두고 내 마음에 남아있어 힘들고 지칠 때 기억에서 꺼내보면 벅찬 감동으로 다가와 생활의 활력소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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