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 LNG터미널 2단계 확장 “계약 절차 진행 중단!”
…. 김서윤 기후솔루션 연구원은 “탄 소중립 경로에서 LNG 수요가 늘어 나는 시나리오는 없다”며 “재생에너 지 확대와 그린수소 기반 마련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환경단체들은 특히 당진의 특수 성을 언급했다. “당진은 화력발전소 와 제철소, 석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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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는 미래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2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김서윤 기후솔루션 연구원은 “탄 소중립 경로에서 LNG 수요가 늘어 나는 시나리오는 없다”며 “재생에너 지 확대와 그린수소 기반 마련이 불가피하다”고 강조했다. 환경단체들은 특히 당진의 특수 성을 언급했다. “당진은 화력발전소 와 제철소, 석유화학…
2009.06.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조성 중인 1768만평 규모의 서해안 최대 산업단지에 대한 개발과 함께 미래의 부푼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그러나 현재에도 당진군 내의 대기환경 오염 등이 심상치 않다는 느낌은 비단 나뿐만 아닐 것이다. 우리가 생명산업인 먹거리와 쾌적한 주거 환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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