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창간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20년 간 변함없이 주민과 함께… 고맙습니다”
…풍 - 20년 전 5~6명이 둘러 앉아 창간을 계획하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잘 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난 시간동안 내적갈등과 외압이 얼마나 심했겠나. 열악한 근무 여건 등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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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는 미래의'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풍 - 20년 전 5~6명이 둘러 앉아 창간을 계획하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고개를 갸웃거리며 잘 될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벌써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지난 시간동안 내적갈등과 외압이 얼마나 심했겠나. 열악한 근무 여건 등 이 모든 어려움을 극복…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지고 있는 것에 고마워할 것인지는 자신이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나는 팔다리가 없는 것에 화를 내는 대신 작은 발이 있는 것에 감사함을 갖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현재 전 세계를 다니며 희망의 전도사 역할을 자임하고 있다. 가족 간의 사랑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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