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14 · 정책·행정 · 우현선
[카메라고발] 남의 눈 피해 버려진 양심들
…쓰레기가 일그러진 양심처럼 흉물스럽다. 제보자는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너도 나도 몰래 버린 담배꽁초들을 보고 한숨이 절로 나왔다”며 “당진시 설치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비양심적인 문화부터 사라져야 한다”고 꼬집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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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도 너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8.14 · 정책·행정 · 우현선
…쓰레기가 일그러진 양심처럼 흉물스럽다. 제보자는 “보이지 않는 곳이라고 너도 나도 몰래 버린 담배꽁초들을 보고 한숨이 절로 나왔다”며 “당진시 설치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비양심적인 문화부터 사라져야 한다”고 꼬집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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