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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도 아나운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1998년

1건 · '나도 아나운서'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8.05.04 · 정책·행정 · 이명자

    “어린이날요? 올핸 집에 있을래요”

    … 은영이의 꿈은 작가가 되는 것이다. 훌륭한 작가가 쓴 글을 읽을 때면 나도 남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글을 언젠가는 꼭 써보겠다는 다짐을 한다. 누구앞에서도 자기의견을 자신있고 조리있게 말하는 지연이의 꿈은 아나운서. 피아노를 잘 치는 가영이는 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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