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년사] 도민이 지역주인이자, 나라의 주인
…과들을 거두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복지 등 도정 전반에서 한 단계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과 더 많이 만나고 소통할 것입니다. 도민의 참여 속에서 더욱 신뢰받는 충청남도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나라 문화'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과들을 거두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복지 등 도정 전반에서 한 단계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노력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과 더 많이 만나고 소통할 것입니다. 도민의 참여 속에서 더욱 신뢰받는 충청남도가 …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환, 자조모임이 이뤄지도록 돕고 있다. 상담서비스 이외에도 출신국별 다문화 축제가 열릴 때면 홍보부스를 마련해 센터 업무를 알리고 여성결혼이민자 인권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며 인식개선 활동을 펼친다. 낮-생활관련, 밤-위기상황 상담많아 여성결혼이민…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본과 우리와는 지리적으로나 역사적 문화적인 관계로 인하여 떨어질 내야 떨어질 수 없는 밀접한 관계로 살아왔다. 일본은 명치유신(明治維新)을 단행한 이래로, 서양문물과 과학기술을 받아 드려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근대국가를 건설하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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