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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를 나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6년

4건 · '나를 나에'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 아니었다. 바로 친구 로라의 인정과 격려였다. 나는 그 인정과 격려를 나에게 보내기로 마음먹었다. 그로 인해 나는 자존감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몸은 가짜웃음을 인지해내지 못할 정도로 둔하디 둔해서, 타인이 아닌…

    당진시대
  2. 2016.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강근묵 고대면 당진포 2리고참이 서리한 꿀맛 사과

    … 어머니는 나중에 농사짓는 것이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라며 나를 토닥이셨는데, 살다보니 맞는 말인 것 같다. 가끔 인천에서 열리는 동창회에 나가면 친구들은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 내가 부럽다고 한다. 세 번째 사진은 군에서 찍은 사진이다…

  3.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5 당진수필문학회읽은이에게 공감과 위로를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회원 한마디 “나에게 수필이란?” 이진복: 출출한 오후 한낮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숯불에 돼지고기 구워가면서 막걸리 한 잔 하는 꿀맛 같은 휴식 한현숙: 지친 일상을 탈출하고 싶을 때 주어진 하…

  4.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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