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통령기 제36회 국민독서경진대회당진시 예선 최우수작 김주연 신평고등학교 3학년
… 아니었다. 바로 친구 로라의 인정과 격려였다. 나는 그 인정과 격려를 나에게 보내기로 마음먹었다. 그로 인해 나는 자존감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몸은 가짜웃음을 인지해내지 못할 정도로 둔하디 둔해서, 타인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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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나를 나에'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아니었다. 바로 친구 로라의 인정과 격려였다. 나는 그 인정과 격려를 나에게 보내기로 마음먹었다. 그로 인해 나는 자존감과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사람의 몸은 가짜웃음을 인지해내지 못할 정도로 둔하디 둔해서, 타인이 아닌…
2016.10.20 · 문화·교육 · 김예나
… 어머니는 나중에 농사짓는 것이 참 잘한 일이라고 생각하게 될 것이라며 나를 토닥이셨는데, 살다보니 맞는 말인 것 같다. 가끔 인천에서 열리는 동창회에 나가면 친구들은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는 내가 부럽다고 한다. 세 번째 사진은 군에서 찍은 사진이다…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회원 한마디 “나에게 수필이란?” 이진복: 출출한 오후 한낮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숯불에 돼지고기 구워가면서 막걸리 한 잔 하는 꿀맛 같은 휴식 한현숙: 지친 일상을 탈출하고 싶을 때 주어진 하…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 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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