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중국 청도서 보낸 5박6일
… 것은 언어의 장벽이나 문화 차이가 아니라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나에게 진심으로 다가온 친구와 부모님의 배려와 사랑이었다. 이 문화교류 프로그램은 단지 문화체험이 아니라 더 나아가 기존의 나보다 더 넓은 시야와 더 깊은 마음을 기르고 성장할 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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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나를 나에'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16 · 문화·교육 · 한수미
… 것은 언어의 장벽이나 문화 차이가 아니라 말이 통하지 않는 상황에서도 나에게 진심으로 다가온 친구와 부모님의 배려와 사랑이었다. 이 문화교류 프로그램은 단지 문화체험이 아니라 더 나아가 기존의 나보다 더 넓은 시야와 더 깊은 마음을 기르고 성장할 수…
201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는 사람이다. 그의 생명과 재산 모두 법이 지켜주기 때문이다. 누가 나에게 신체적 폭력이나 위협을 가한다면, 그로부터 나를 보호하는 것은 나의 주먹이나 다른 무기가 아니라 그러한 사람을 처벌하는 법이다. 누가 나의 재산을 탈취하려 한다면, 그로부터…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뜨거운 아스팔트에 나선 것은 지난 해 7월부터다. 얼굴과 이름은 몰라도 나를 구터미널에서 1인 시위하는 사람으로 소개하면 ‘아’ 하면서 고개를 주억거린다. 물론 그 표정들은 내가 아스팔트 위에서 만난 다양한 사람들만큼 각양각색이다. 한 가지 쟁점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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