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씨는 “집에서는 보통 TV보는 것 밖에 할 게 없다”며 “하지만 이렇게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큰 파도보고 충격 받아 심 씨는 뇌전증 3급이다. 그의 부모님(부 심재동·모 김현자)에 따르면 7살 무렵 바다에서 큰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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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나를 만드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씨는 “집에서는 보통 TV보는 것 밖에 할 게 없다”며 “하지만 이렇게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큰 파도보고 충격 받아 심 씨는 뇌전증 3급이다. 그의 부모님(부 심재동·모 김현자)에 따르면 7살 무렵 바다에서 큰 파…
2011.06.25 · 인물·동정 · 김기연
…력하면 큰 꿈과 큰 목표가 달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테마는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입니다. 자기 가족과 자녀, 그리고 후손들을 위해 세상을 안전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데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2010.08.0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그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때로는 이기적이고 안일하며 매사에 무관심했던 나를 돌아보고 반성하게 만들기도 하며 별스럽지 않게 생각했던 내가 가진 것들이 얼마나 소중한지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자신에게 닥친 견딜 수 없는 고통과 시련에 당당히 맞서고 …
2000.12.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내용을 나름대로 피력해보고자 한다. 정치인이 겪고 있는 고충은 다름아닌 나를 뽑아준 유권자의 기대심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데서 오는 갈등이라고 한다. 시시각각 날아드는 청첩장, 부고장, 각종행사의 초청장은 정치인을 곤혹스럽게 하는 것 같다. 물론 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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