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주년을 맞이하는 긴 역사 속에 그동안 많은 역대회장님들이 단단하고 뿌리깊은 석문클럽으로 발전시켜놓으셨습니다. 제가 부끄럽지 않은 모습을 보이겠습니다.”
지난 18일 취임한 석문로타리클럽 류재일 신임회장은 “큰 목표와 큰 꿈을 가지고 일년을 시작하려 한다”며 “저와 회원 여러분, 영부인 모두 뜨거운 열정으로 한마음이 되어 협력하면 큰 꿈과 큰 목표가 달성될 수 있다”고 말했다.
“올해 테마는 ‘나를 살피고 세상을 섬기자’입니다. 자기 가족과 자녀, 그리고 후손들을 위해 세상을 안전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데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