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나를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1년

5건 · '나를 만드는'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꽃자리그림책상생학교“내 안에 있는 어린이를 꺼내는 시간”

    …아이들이 점차 자라며 그림책 밖 세상으로 나갔다. 그러나 그림책 안에서 나를 찾고, 세상을 다시 바라보게 된 이들은 그림책에 남았다. 그리곤 꽃자리를 만들었다. 꽃자리 위에 피어난 그림책은 더 많은 사람을 불러 모았다. 최은영 대표의 할머니 말씀대로 …

  2.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 또한 그는 “이 책은 내가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나 자신을 사랑하게 만드는 책”이라면서 “고통을 외면하지 않고 마주설 때 나를 더욱 사랑하고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이 책은 자기 자신을 미워하는 사람이 반드시 읽었으…

  3. 2021.05.15 · 환경·안전 · 한수미

    “우리가 살아갈 환경은 우리가 지켜요”

    …기도 했다. 이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환경 문제가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를 위협하는 것임을 알아갔다. 3년째 동아리에 속해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이신형 학생은 “석탄으로 전기를 만든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환경을 얼마나 위협하고 심각하게 만드는 지는…

  4.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만 그런 정책은 찾아보기 힘들죠. 해법으로 내놓은 게 수도권에 신도시를 만드는 것으로 귀결되니 자해하는 거예요. 너무 비만해서 건강이 나빠지고 있는데 더 비만해지는 거죠.” 그는 “지방소멸시대의 가장 큰 희생자는 청년”이라며 청년들을 지역으로 돌아오게…

    당진시대
  5.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 만난 친구 명숙이와 찍은 사진이다. 나는 18세에 제일모직의 신사복을 만드는 공장에서 첫 직장생활을 시작했다. 사진 속 왼쪽이 나이고, 오른쪽이 명숙이다. 명숙이는 현재 울산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자주 연락을 주고 받는 친구이다. 우리는 일이 끝나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