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4.13 총선 최대 이슈 ‘도계 분쟁’…예비후보 저마다 “해결할 적임자”김동완 책임론 vs 억울하다
…을 때는 필패하는 길로 일이 진행되고 있다”며 “누구보다 이 문제를 잘 알고 있는 충남도계 및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소외시켜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나는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 발언권 조차 없었다”며 “세종시 집회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나를 알고'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2.20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때는 필패하는 길로 일이 진행되고 있다”며 “누구보다 이 문제를 잘 알고 있는 충남도계 및 당진땅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를 소외시켜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나는 중앙분쟁조정위원회에 발언권 조차 없었다”며 “세종시 집회에 참여하지 않은 것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