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아내만을 위한 ‘홍제 이발소’가 문 열었습니다”
… “내가 성격이 불같아서 미안한 일이 많았다”며 “하지만 아내는 묵묵히 나를 따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발소를 열었을 때도 옆에서 함께 일하며 나를 도왔고, 나중에는 건강원까지 운영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8년 전, 아내가 치매 증상를 보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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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나를 알고'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8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내가 성격이 불같아서 미안한 일이 많았다”며 “하지만 아내는 묵묵히 나를 따랐다”고 말했다. 이어 “이발소를 열었을 때도 옆에서 함께 일하며 나를 도왔고, 나중에는 건강원까지 운영했다”고 회상했다. 하지만 8년 전, 아내가 치매 증상를 보이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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