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다는 일념으로 청자를 구워왔다”며 “화려하면서도 간결하고 소박한 청자의 색을 마음에 지니고 앞으로도 평생 청자를 굽는 도예가가 되겠다”고 말했다. 민 작가가 추천한 <나무를 심은 사람>은 한 늙은 양치기가 나무를 심고 가꿔 프로방스의 황무지를 새로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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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나만의 색을'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다는 일념으로 청자를 구워왔다”며 “화려하면서도 간결하고 소박한 청자의 색을 마음에 지니고 앞으로도 평생 청자를 굽는 도예가가 되겠다”고 말했다. 민 작가가 추천한 <나무를 심은 사람>은 한 늙은 양치기가 나무를 심고 가꿔 프로방스의 황무지를 새로운 …
2012.06.29 · 문화·교육 · 우현선
…꿈을 펼쳐 보기로 결심했다. “딸들도 다 키워 여우살이를 끝냈으니 이제 나만의 시간을 가져도 되겠다 싶었어요. 남편도 딸들도 적극적으로 지원을 해주었고요. 10년 전에 양광용 작가가 운영하는 벌수도예공방에서 도자기를 배우기 시작하면서 꿈을 향해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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