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중 해저터널 건설 등 바닷길 열겠다”[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3 박수현 전 청와대 대변인
… 제19대 국회의원 경험까지 두루 갖춰 모든 시스템을 꿰뚫고 있는 것은 나만의 강점이고 경쟁력이다. 일부 언론이나 경쟁자들은 안희정과 문재인의 이름 뒤에서 정치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나는 그들의 이름에 업혀서 정치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안희정의 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나만의 찾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제19대 국회의원 경험까지 두루 갖춰 모든 시스템을 꿰뚫고 있는 것은 나만의 강점이고 경쟁력이다. 일부 언론이나 경쟁자들은 안희정과 문재인의 이름 뒤에서 정치하려 한다고 비판한다. 나는 그들의 이름에 업혀서 정치하고 싶은 생각은 없지만, 안희정의 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